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오늘은 모모꼬님의 이벤트중
"지금까지 먹었던 것들 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음식"에 대해서 포스팅을 하려고 하는데요. ㅎㅎㅎ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초밥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정말 오늘도 초밥 먹으러 갈라했는데 야근 때문에 퇴근도 늦게 하고.... 제가 가는곳은 재료가 다 떨어지면 문을 닫기 때문에 다른 것을 먹었지요 흐흐..
이곳에서 먹은 연어 초밥은 연어가 참 맛있었던 것 같아요ㅎㅎ 연어의 기름기다 적당하고 특히 살짝 토치로 대친 연어 야부리는 생연어 초밥보다 연어 기름기가 퍼지는데 고기로 따지면 스테이크를 씹었을 때 그안의 육즙이 튀어나온달까? 이게 참 느끼하면서 연어향이 입에서 퍼지는 맛이라 죽음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곳은 기본초밥이 참 기본이 잘되어있었던 곳이지요. 모듬초밥 구성에 참치, 연어, 도미, 광어 조합이라니 ㅎㅎ 특히 생선의 신선도도 참 좋았지만 달작지근한 계란초밥이 정말 일품인 맛 정말 계란초밥 맛있게 하는 곳 드믄데 맛있게 먹었죠ㅎㅎ
이곳은 저렴한 가격으로 대학생들이 자주 찾는 곳인데요. ㅎㅎ 다른 초밥집보다 저렴해서 주머니가 얇은 학생들이 이용하기 좋은 곳이였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참 친절하신곳~~
초밥뷔페입니다. 한때 가끔 초밥대전을 펼치고 싶을 때 찾는곳인데요. ㅎㅎ 이상하게 초밥뷔페에 가면 초밥부심이 생겨서 개수를 세서먹는 버릇이 생기더라구요. 친구와 대결을 펼쳐서 그런가. 일단 초밥뷔페에 가면 기본 50개의 초밥을 먹고 집에 가서 잠이 들더라구요 ㅎㅎ
이 초밥은 횟집에서 주문한 초밥입니다. 횟집이라 초배합도 많이 되었지만 저렴한 스시집에서 냉동 초밥회를 주문해서 사용하는 것보다 좀더 싱싱한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물론 정말 제대로된 초밥을 즐기기위해서는 스시전문점에 가는게 맞지만요 ㅎㅎㅎ
이렇게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스시’ 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