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피곤하루 혼술로 달래다. 하루일과+조마루뼈다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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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조마래뼈다귀

주소: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460번길 20

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정말 피곤하고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월요일 내일은 근로자의 날로 오늘 같은 날은 평화롭게 퇴근을 기다리며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게 맞지만 저는 어쩌다보니 아침 일찍 광주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8:20분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를 타기위해 아침 6시4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용산역에 도착해 도시락을 사서 기차에 올라탔습니다. 기차에 오르자마자 서둘러 먹은 데리야끼도시락 (6,000원) 은 아 맛있다 와 함께 아.....사진 안찍었다......ㅜㅜ 내 먹스팀 ....을 자아냈습니다. 그래도 모 어쩌겠어요. 꼭 점심은 광주에 가면 자주 갔던 광주역에 앞에있는 나주곰탕집에서 점심을 먹고 사진을 찍고 먹스팀에 올려야지 라고 생각을 했지요..

사실 도시락을 기차안에서 먹은건 점심먹을 시간도 없이 광주에서 일을 해야 했기 때문 이였습니다. 10시8분 송정역에 도착하여 일을 택시를 타고 업무를 보고 가서 정말 점심 먹을 시간도없이 일 일 일 일 일을 했네요.... 사실 17:34분 기차를 예매 했었지만, 시간 내에 기차를 못탈 거같아 취소를 하고 18시 이후차를 예매 했지만 후임이 마무리 하고 올라가겠다고 하는 바람에 먼저 올라 올수 있었습니다. 택시를 타고 바쁘게 바쁘게 광주송정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17시10분 KTX가 도착하기 24분전 전 열심히 나주곰탕집으로 달려가서 곰탕 한 그릇을 시켰습니다. 곰탕이 나온 시간은 17시 15분 역가는시간 10분을 제외하고 10분동안 뜨거운~ 곰탕한그릇을 뚝딱해야되는데. 먹는도중 아참 또 사진 안찍었네..

그러나 지체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입천장이 까지고 열심히 곰탕을 먹으며 안되겟어서 찬물을 섞어 좀 식히고 다시 먹고 절반 가량을 먹으니 10분이 지나 어김없이 역으로 달려갔네요.
무사히 역에 도착하여 피곤하여 자고 싶었지만 유뷰브를 시청하고 저녁 8시반근처가 되어 제가 사는 곳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피곤해서 집에가서 쉬고 싶었지만 지치고 힘든 몸을 달래기 위해서 찾아간 곳은 조마루 뼈다귀 그리고 처음처럼 한병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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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힘들고 지칠 때 이렇게 혼술을 해요. 내일은 다행히 근로자의날로 쉴수있지만, 사무실 분위기가 별로라는 후배의 말에 수요일 출근하기가 싫어지네요.
아참 먹스팀인데 너무 일기만 쓴것같아요. 조마루뼈다귀는 청기와뼈다귀와 마찬가지로 부천의 양대 뼈다귀 맛집이랍니다. 둘다 본점은 부천에 있고, 저도 뼈다귀먹으러 자주가는 맛집이에요ㅎ 오늘은 혼자 뼈해장국 한그릇을 먹었지만 전골을 시켜 사리를 추가하고, 마지막에 볶음밥을 볶아 먹으면 정말 꿀맛 이랍니다.ㅎ
그럼 모두들 행복한 근로자의날 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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