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겠네.

talkmon(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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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3월이 끝나고 4월이 시작되면서 이제 언제 추웟냐는듯 길거리에는 꽃이 피는 계절이 왔네요. 저는 최근에 많은 고민과 생각에 잡혀 있습니다. 첫째는 초심을 잃어가는 모습. 둘째는 자신감 결여. 셋째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저의 모습 때문입니다.
저는 어렸을 적부터 꿈이 많았습니다. 물론 단순히 해보고 싶고 경험해보고싶고 그렇게 한가지 일에 집중하지못하고 여럿일들을 하다보니 나이는 점점 먹어가고 주변에 안정적인 친구들을 보고 있으면.
전과는 다른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물론 이런 고민은 비단 저뿐만이 아닌 많은 분들도 같으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제가 해보고 싶었던 일을 도전해보려고 했으나 항상 이런 저런 핑계로 또 다시 1년 이란 시간을 소비하고, 갖가지 변명으로 자기위안을 하는 모습을 볼때면 왜이러나 싶기도 하네요. 이제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 아직도 갈팡질팡 하고 있다니. 마음을 잡고 잘해보자 하면서도 또 금새 같은 실수를 하고 있네요.

불평을 불평을 낳고 부정은 부정을 낳는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저보다 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공하신 분도 많을텐데.
오늘은 힘든 하루지만 내일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티벳속담에 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말이 있어요!
혹시 지금 이런 저런 걱정에 힘드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우리모두 힘내요!! 아자아자

걱정을 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겠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