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좋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그 이유는....... 야근과 함께 이어진 동기 회식. 다량의 소주를 벌컥벌컥 정말 짧은 시간에 2병 이상의 소주를 마시고 역삼역에서 막차를 타고 집에오니 2시가 넘는 시간이였죠..
정말 오늘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난게 신기할 정도로 하루가 피곤+무기력+ 두통의 하루였습니다. 체중감량 포스팅을 4월7일날 올리려면 이렇게 술먹고 다닐 여유가 없지만 ..
어제는 정말 힘든 스트레스~~~~~~~ 이빠이 하루여서 술을 먹게 되었네요.
다행히 내일은 지난 주말에 얻은 대체휴무를 이용하여 푹~~ 쉬려고 하네요.
지금 이렇게 주절주절 대는 순간에도 눈 커플이 감기고 잠이 오려고 하네요.
내일은 이전에 포스팅한 부천대 초밥집2편 먹스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