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쇼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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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 형 누나 동생들 또다시 가즈아에 글쓸 일이 생겻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최근에 청재킷과 슬렉스를 시켯어 아 봄도 왔고 기분도 낼겸.....

청재킷은 내가 그전에 중청을 시켯엇는데 사이즈도 맞고 가격대비 가성비도 좋아서 이번엔 연청을 시켯어. 그리고 사면서 슬렉스도 같이 시켯지~~ 1주일동안 배송을 기다리고 드디어 드디어 옷을 받았지만 내가 너무너무 바빠서 옷을 입어볼 시간이 없드라구. 솔직히 핑계고 나원래 옷 같은거 시키면 막 우와~~~ 왓네 하고 입어보는 성격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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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드디어 왓나. 나중에 입어봐야지 하고 냅둿지. 그리고 오늘 입어 봣는데 오쉣~! 바지가 작아 ㅠㅠㅠㅠ 나원래 32입는데 후기를 천천히 정독 했는데 내 키에 내 몸무게 애들이 30 M을 시키는 거야 그래서 크게나왓나 해서 나도 30M 시켯지...... 근데 작아 ㅠㅠㅠㅠㅠㅠ 역시나 작아ㅠㅠㅠ 반품을 시키려고 보니까 딱 내 생일 23일에 도착을 했드라고. 11시가 넘는시간에 반품을 하려고 이리저리 찾아 볼때가 딱 7주일 이엿는데 반품이 안되더라구 ..........
덕분에 돈날리구 시간날리구 지금 마음아파서 운동하고 왓는데 맥주 마시면 스팀잇에 하소연하구 있어 ㅠㅠ 다들 후기는 후기일뿐 자기사이즈는 자기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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