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과 계정을 공유합니다.
글을 써보라고 했더니 가열차게 써서 제출했네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조카와 둘이 캠핑 다녀온것 같네요 :)
==============
부푼맘을 안고 도착했으나
워 나 참 아 참나 뚜와이씨!!!!!!!!
시원하다매!!!!! 그늘 많다매!!!!!!!!!
여기 계속있다가는
요단강 익스프레스 탈 것만 같아서
텐트, 타프 쳤다가 눈물의 철수ㅠ
다른 곳을 급히 알아보고 이동!!
와나 여기 천국
와나 진짜 (입틀막)
여기 방방도 있고요?
펜션도 있고 카라반도 있고
와이파이도 있다 이거예요
사장님 내외분 겁나게 친절하시다 이거예요
아 지쳐서 타프포기
어차피 감나무그늘많아서 오케잉
전날 시즈닝해놓은 고기들과 야채를 구워요
좋은건 여러번 봐야죠(찡긋)
좋은밤 보내다 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