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업무 후 회식까지 있는 날에는 스팀몬스터 일퀘하기도 쉽지 않네요.
포스팅할 시간이 없을 때는 포럼이 참 좋네요.
포스팅할 시간이 없는 사람은 간단하게 글쓸 수 있는 포럼 추천합니다.
스팀몬스터관련 포럼은 https://monsters.tokenbb.io/에서
스팀코인판 포럼은 https://sct.tokenbb.io/을 가면 됩니다.
저의 첫 프리세일 참가 코인인 트러스트버스(TRV)가 밋업을 앞두고 잘 올라가더니 막상 믿업을 하고 나니 그냥 고개를 숙여 버리네요. 아쉽게도 제가 매도 내어 놓은 가격에는 도달하지 못하고 내려 버렸습니다.ㅠ.ㅠ
밋업에서 빗썸 상장을 기대했는데 기다렸던 소식이 나오지 않았네요. 빗썸 글로벌에 상장한다는 말이 있는데 빗썸 글로벌은 아직 생소한 곳이라 그런가 봅니다.
90원 근처에서 놀던 녀석이 이젠 반토막이 나서 40원대에서 놀고 있네요.
손실난 것 회복하려면 쉽지가 않아서 그냥 물타기를 합니다.
물타기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팔 기회가 오겠죠...
스팀엔진에 상장된 토큰들이 많은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팀을 기반으로 한 토근들의 보상이 스팀잇 보상을 넘어서고 있는 지금의 현상이 과연 계속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아마도 초기라서 체굴이 쉬운 것이지 조만간 이런 체굴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요즘처럼 스파의 힘이 무기력하게 느껴진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많은 스파를 가진 사람이 많은 혜택을 받아서 스팀 매수 유인이 될텐데 정말 아쉬운 부분이네요.
스팀잇 광고가 너무 많이 따라 다니네요. 그것도 잡스러운 것들이...
이렇게 댓글마다 광고가 붙는데 과연 보상이 제게 오는 것일까요?
증시격언 : 올라야 할 때 오르지 못하면 급락이 오고 내려야할 때 내리지 못하면 급등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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