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요즘 스팀엔진 토큰들의 활약이 정말 대단하죠.
SCT는 요즘 토큰계의 비트코인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관련 코인들까지 나오니 이런 것들 따라가기가 정말 힘드네요.
SCT보유량이 0.1% 정도 되면 기본 보상이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1,200개 정도 들고 있는데 적어도 1,500개 이상이 되어야 보팅을 받을 수 있군요. 그렇다고 300개 정도 사면 내일이면 또 1,600개 이상으로 올라갈 것 같고...참 어렵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 @banjjakism 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1,000 UNION 이 스팀엔진 지갑에 들어와 있네요. 이런 고마울수가...(이벤트 감사합니다.)
유니온(UNION)토큰은 @union.sct에 보팅받을 포스팅 주소를 메모에 보내면
@union.sct가 해당 포스팅에 보팅을 해주는 일종의 봇 전용 토큰인 것 같네요
이벤트로 받은 1,000개의 유니온토큰을 제 포스팅에 홍보용으로 쓰고 싶지만 ㅎㅎ
어디까지나 이건 유니온 토큰을 알리는 이벤트인 것 같네요.
다른 사람에게 유니온 토큰을 보낸 만큼 @donekim이 돌려준다고 하니(1+1)
@ksc님 포스팅에 1,000개를 보내봤습니다.

아마 내일쯤에는 보팅이 가겠죠?
* 요즘 스팀잇 보상이 왜 이래요? ㅠ.ㅠ

적어도 제가 가진 보파만 임대한 것 제외하고도 5.000스파가 넘는데 찍히는 것이 정말 암울합니다. 이젠 포스팅해서 받을 수 있는 보상이 1,000원도 안되는군요.
스팀엔진이 없었다면 저는 벌써 파워다운하고 스팀잇에서 떠났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렇게 스달의 체굴이 어려워지면 스달도 반감기가 오는 것 아닌가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이상현상이 과연 언제까지 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