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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오늘 클레임하면 드뎌 부채(?)를 청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송키(@sonki999)님 정말 감사합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sct기본 보상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기분 좋네요.
100개 이상 찍히시는 분을 보면 너무 부럽지만 50이라도 넘게 찍히면 만족합니다.
스팀헌터 코인 투자
스팀헌터 코인(HUNT)이 데이빗거래소에 상장한 날이 한 달이 지났습니다.
스팀잇에 오래 있으신 분들은 거의 대부분 스팀헌터 코인을 에어드랍 받았을 것입니다. 또한 스팀헌터에 글을 쓰거나 보팅, 댓글, 셔플 등을 통해서 스팀헌터 코인을 체굴해 놓은 분들도 상당하며 스파임대를 통한 체굴 또한 제법 있는 걸로 압니다.
저 또한 몇 만개 가지고 있네요.
부푼 꿈을 안고 스팀헌터가 상장하는 날 혹시나 떡상을 기대했지만 역시나 가격이 비실비실 거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동안 체굴했던 스팀헌터 코인을 재빨리 조금씩 수익실현을 했습니다.
그래봐야 하루에 지갑으로 전송되는 양이 200~300개 정도 밖에 안되기에 얼마되지는 않네요.
적은 양이지만 그래도 남들보다는 한 발 빠른 수익실현이었네요. 몇 주 안되지만....
그런데 말입니다. 적어도 0.016정도에서는 안정화될 줄 알았던 스팀헌터 코인이 자꾸만 내려가네요.
상장가가 0.02달러였는데 현재는 0.008~0.009정도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프리세일에 참여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절반이상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현금화 욕구를 참을 수 없어서 매도를 했지만 이젠 왠지 스팀헌터 코인이 싸게 느껴집니다.
차트를 보니 6시간 봉 기준으로 뭔가 궁뎅이(쌍바닥) 모양이 만들어지네요.
그래서 저는 결국 매도자에서 매수자가 되었습니다.
이 가격이라면 한 번 물려도 될 가격이 아닌가요?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조만간(5월말 6월초) 다른 거래소 상장을 한다고 합니다.(정통한 소식통입니다.)
데이빗거래소의 거래량이 화가 나서 그냥 스팀엔진에 올릴 수 없냐고 물었더니 그러면 다른 거래소는 상장을 할 수가 없다고 하네요.
(스팀헌터 코인을 상장하지 못한다면 스팀헌터 코인과 1:1 교환이 가능한 토큰을 만들어 올리면 어떨까 생각해 보기도 했네요.)
이번에 상장하는 거래소는 제발 괜찮은 곳이 되길 바래 봅니다.
상장 기념 펌핑을 기다리며 스팀헌터 코인 매수전략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주관에 의한 투자니 절대 현혹되지 마십시오.)
정말 강조하지만 투자는 본인의 판단 하에 해야 합니다.
이 바닥에서 아무도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