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오늘은 주륵주륵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요.
장밖에 내리는 비를 보며 커피를 마시니 왠지 감성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스팀잇의 피드가 온통 스팀코인판(SCT)로 도배가 되더군요. 이것이 뭔가 싶어서 부랴부랴 검색하고 공부를 좀 했더니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사실 스팀잇에 가입한 계기가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정보를 얻으려고 하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 초기에 비해 암호화폐에 대한 포스팅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 또한 투자 관련 글은 전혀 안쓰고 있네요.
어차피 스팀잇에 들어온 사람들은 투자의 목적이 대부분일 것이고 수다가 주목적이 아니겠지요.
이젠 스팀코인판이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좋은 글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스팀잇 유저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암호화폐 시장을 선도하면 좋겠습니다.
퇴근 후 스팀엔진에 접속하여 SCT토큰을 사려고 매수주문을 했는데 한 개도 체결이 되지 않았네요. 아무도 매도하는 사람이 없나 봅니다. 씁씁하네요.
누군가 저의 매수가 위에 또 매수주문을 올려 놓았군요. 역시 선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