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하루

tailcock(66)
Published in
#busy
Words
14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몸도 마음도 피곤하여 포스팅 쉬려고 했는데 자기 전 밀려오는 1일 1포의 압박감에 또 글을 쓰네요.
감기인지 봄철알러지인지 콧물에 극도의 피로감이 밀려오네요.
암호화폐는 지하땅굴을 파고 있고...
언제쯤 웃을 수 있을런지....

그나마 위로가 되는 건 오늘 주식시장에서 한 건 했네요.
어제 알테오젠 포스팅하고 오늘은 세원셀론텍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장중 상한가에 종가로는 준 상한가로 마감했네요.
알테오젠도 올라주고..
혹시나 제 포스팅보고 투자했다 막차 타는 분 나올 지 몰라 세원셀론텍의 포스팅은 쉬렵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 소재가 고갈 되어 버렸네요.
2018-03-16-00-26-52.jpg

내일(정확히는 오늘이지만)은 불금이네요. 저도 오랜만에 야간에는 스트레스 좀 풀어야겠습니다. 포스팅도 쉬어야할 것 같네요.
요즘 스팀잇에 빠져서 고래만 보면 스팀잇 생각나고 S자만 봐도 폰을 꺼내게 됩니다.

ㅎㅎ 상표 중 고래가 보여서 찰칵

스팀잇 하면서 생긴 버릇이 여기저기 사진 찍는 일이 늘어 났네요.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로 사진 사용하기가 쉽지가 않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다들 편안한 밤 보내시고 희망찬 주말 맞이합시다.

째째하게 살지말고 가슴을 쫙 펴라. ♭♬♪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피곤한 하루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