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열풍 게다가 NFT의 열풍으로 블록체인 게임에 정말 광풍이 불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게임인 스플린터랜드(스몬)의 성장세는 정말 무섭네요.
매일 매일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공짜(?)로 에어드랍해 준 SPS토큰 가격이 전혀 흔들림이 없고 카드 가격도 연일 올라가고 있네요.
1주일 만에 10배가 오르고 1달 만에 100배가 오르는 카드도 나오네요.
만랩을 만들고 자투리로 남은 카드를 다 팔려다가 혹시나 해서 보유하고 있던 것을 임대했는데 임대수수료도 일주일만에 두 배로 올랐습니다.
며칠전 20덱/1일 으로 임대를 줬었는데 2배가 넘게 올라서 임대가 되고 있었네요.
임대 준 것을 회수해서 42덱/1일 에 올려 놓았는데 순식간에 누군가 임대해 가버렸습니다.
게임 안하고 가진 카드 전부 임대만 해도 건물 임대료보다 더 나올 것 같네요.ㅎㅎㅎ
dec 가격도 0.0075불까지 올라왔네요.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급등한 카드 가격을 보고 차익실현 욕구가 강하게 오지만 SPS 토큰 에어드랍이 은행이자보다도 엄청나게 높기 때문에 팔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강제 존버가 되는군요.ㅎㅎ
SPS가 10달러만 되면 그야말로 졸업각이 나올수도 있겠는데 세력 형님의 왕림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