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오늘 새벽에 20세 이하 월드컵 축구 보셨나요?
정말 영화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이보다 더 영화처럼 만들 수 있었을까요?
반전에 반전 또 반전이 있는 경기였네요.
박종환 사단이 만든 20세이하 4강 신화를 또 다시 달성하고
새로운 신화를 만들기위해 준비하는 젊은 축구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혹시 트러스트버스 퍼블릭세일에 참여하신 분 있나요?
트러스트버스 비트소닉 거래소에서 1,2,3차에 거쳐 프리세일을 했었는데 저는 2이더리움으로 4000TVS를 구매했었죠. (600TRV는 덤으로 더 받았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참여한 프리세일이 트러스트버스였습니다.
트러스트버스는 암호화폐의 디지털 증여, 상속, 승계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스페인에서 열린 퓨처라마 블록체인 이노베이터즈 서밋(Futurama Blockchain Innovators Summit)에서 '글로벌 톱10 ICO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등 나름 괜찮아 보였거든요.
나름대로 코빈후드와 비트소닉 거래소(https://bitsonic.co.kr)에 상장이 되는 등 순탄하게 잘 가는 듯 싶었는데 빗썸 상장이 미뤄지고 있고(이것 때문에 투자자들이 대표의 신뢰성에 의문을 가지게 됨)
비트소닉 거래소의 BSC 마켓에만 상장되면서 현금화가 불가능하게 되었죠.
(BSC마켓은 기축통화을 BSC로 하는데 하한가정책으로 BSC코인가격을 2850원까지 급등시켰는데 3천만주가 매도로 나와있어 현금화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한가정책으로 BSC마켓에 있는 원화로 평가한 암호화폐의 가격들은 업비트에 대비해서 무려 12~15배까지 올라 있어서 뭐 가격이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BSC마켓에서 300~400원대에 움직였으니 원화마켓으로 옮겨가면 과연 얼마가 될지 궁금해지네요.
아마도 적어도 30원에서 50원 정도까지는 가지 않을까 예측해 보는데 알 수가 없겠죠.
근데 제가 프리세일에 참가한 가격에 비하면 이 가격이면 정말 폭망입니다.
프리세일을 할 때 1이더가 20만원 근처였고(지금은 30만원) 2이더로 4600TRV를 샀으니 적어도 60만원 정도 되려면 적어도 78원 이상의 가격이 되어야 본전을 찾을 수 있군요.
그동안 BSC마겟이라는 감옥에서 탈출하는 트러스트버스는 앞으로 빗썸포함 3~4개 정도의 거래소에 추가 상장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뭐 해야 하는 거죠. )
내일 오후(10일 15시) BSC마켓에서 탈출하여 비트소닉거래소 원화마켓에 상장하는 트러스트버스(TRV)의 떡상을 간절히 바라옵니다.
트러스트버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나무위키(https://namu.wiki/w/트러스트버스 )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사이트는 원화마켓을 앞두고 올라왔는데 온통 부정적인 내용이 많네요. 그래서 적절히 걸러서 보실 것을 권유합니다. 이 바닥을 다 믿을 수 없다는 것 아시죠?
스팀엔진 바로가기 (https://steem-eng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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