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힘내세요~~

tailcock(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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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tailcock)입니다.

최근들어 자주 보던 이웃들의 포스팅이 많이 줄었네요.
1일 1포를 생활화하시던 분들이 한 분 두 분 줄어들어 많이 아쉽습니다. 지난 1월에 같이 시작해서 꾸준히 소통했는데 4개월이 넘어가니 다들 스라벨 조절이 들어가는 모습이네요.
처음에는 스팀잇의 매력에 빠져 미친 듯이 스맛트폰을 보다가니 일상 생활에 지장이 미치는 경우도 있고 가족들 눈치도 보이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아무래도 스팀 가격 하락이 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나 싶습니다. 1포 1닭이 되기에는 가격이 너무 우울하네요. 1일 1포 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스팀 가격이 착하면 억지로 라도 쓰게 되는데 그것마저 협조를 하지 않으니 더욱 포스팅이 줄어드는 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회원님들의 글이 줄어드는 것에 비해 최근에 들어오신 뉴비들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처음 보는 아이디가 많이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헌비님들의 뉴비지원 프로젝트 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원해주시는 헌비님들 정말 고마운 분들입니다.

최근 스파 유무상임대이벤트로 허리층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으나 여전히 허리층은 기대감에 비해 보상이 부족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포스팅해야 할 유인이 많아져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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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가격이 하락하니 서서히 스파업의 기회를 엿보게 되네요. 스달과 스팀과의 가격차이도 조금씩 줄어들고 있네요. 차라리 스달이 폭등하던 스팀이 폭락하던지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스팀 가격이 2000원대를 깬 다면 스파업하기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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