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그동안 조금 강세를 보이던 암호화폐 시장에 또다시 파란 불이 들어왔네요.
스달이 또다시 2,000원대 아래로 추락하고 스팀도 마찬가지네요.
최근 업비트에 이오스, 스톰, 아이콘 등 제법 이름있는 코인이 상장되고 각종 이벤트를 했었는데 펌핑기간이 끝나니 관련 코인의 하락과 더불어 전체 화폐시장에 침체가 오네요.
지난번 한 때 스달의 가격이 스팀아래로 내려간 적이 있었죠?
오늘 또 그런 일이 생겼네요. 제법 오랜 시간 스팀이 스달을 추월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오래가지 못 하더라구요.
아~~스팀이 있었다면 이럴 때 스팀 팔고 스달 사야하는데.....ㅠ.ㅠ
앞으로는 스팀을 좀 더 사 놓아야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런 스팀의 역전 현상이 일어날 땐 전 스달을 삽니다. 뭐 내리면 스팀가격이 스달가격보다 어차피 낮아질 것이니 나중에 스팀잇에서 교환해서 스파업이나 하죠 뭐.
오늘 저의 스달 매수가가 1960원이네요. 아직까지는 잘 한 것 같습니다.
현재는 스달과 스팀 가격이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네요.
스팀이 스달이 추월하는 날은 스달을 매수하는 날이다!!! 뭐 아니면 말고....😄😄😄
지난 번에 이어 이번에도 강제 파워업할련지....
스달~~~~가즈아~~⬆⬆⬆⬆
그나저나 300팔로우 이벤트 해야 하는데 마지막 한 명이 점을 찍어주지 못하네요.
아무래도 300팔로우 이벤트는 내일로 미뤄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