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2주간의 긴 휴가를 마치고 오늘 일상에 복귀했습니다.
꿈만 같았던 휴가를 마치고 첫 출근은 시작부터 힘이 들었네요.
출근길 다른 차량의 접촉 사고로 인해 차가 막혀서 새해 첫 출근부터 지각을 했네요.
남들 일할 때 휴가 간 것도 미안한데 첫 출근부터 지각이라 정말 고개를 들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그동안 충분히 에너지를 충천한 덕분인지 바쁜 일상이지만 기분은 상쾌합니다.
많은 나라를 가 본 것은 아니지만 뉴질랜드 여행은 너무나 가슴속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매일 매일 달력 속 그림을 현실로 보고 있으니 그림속에 제가 들어가 있는 기분이 들더군요.
다시 한 번 더 꼭 가고 싶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찰영 장비나 특별한 기법이 없어도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 수 있는 곳 뉴질랜드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저는 맑아진 눈으로 한 해를 시작합니다. 다들 행복한 한 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