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은 지고 새로운 꽃들은 피고

tailcock(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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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봄비로 인해 부산은 이제 벗꽃이 모두 떨어지고 있네요.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얼마전인데 벌써 봄이 후딱 지나가려나 봐요.
2018년도 벌써 1/3이 지나가고 있네요. 참 빨리 갑니다.
어제 평양에서 붉은 융단 떼거리가 빨간맛을 보여줬다네요. ㅎㅎㅎ

오늘 우리나라 주식시장과 화폐시장도 빨간맛으로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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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기대하며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