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로 인해 부산은 이제 벗꽃이 모두 떨어지고 있네요. 봄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얼마전인데 벌써 봄이 후딱 지나가려나 봐요. 2018년도 벌써 1/3이 지나가고 있네요. 참 빨리 갑니다. 어제 평양에서 붉은 융단 떼거리가 빨간맛을 보여줬다네요. ㅎㅎㅎ
오늘 우리나라 주식시장과 화폐시장도 빨간맛으로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빨간맛 기대하며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