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제주 샤브샤브 전문점 천혜천
주소 : 제주시 한라대학로 25(노형동 3813)
안녕하세요.
휴가차 제주를 여행중인 롱다리(@tailcock)입니다.
오늘 점심은 제주공황 가는 길에 들린 제주 샤브샤브 전문점 천혜천에 대한 먹스팀입니다.
일단 대문부터
뭔가 맛나 보이네요.
오후 3시경 방문이라 손님이 별로 없네요. 왠지 불안감이...
분위기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가격은 뷔페 형식으로 1인당 34000원 하네요.
일단 자리를 정하고 접시들고 메뉴 사냥에 나섭니다.
간단한 셀러드와 피자, 새우튀김, 치킨, 볽음밥을 기본으로 한접시 담고 각종 야채와 해산물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싱싱한 해산물 중 눈에 띄는 건 당연히 전복(오분자기 인가요?) 마음껏 담아 보았습니다. 이후로도 여러번...ㅎㅎㅎ
게와 새우, 문어, 오징어, 낚지 등을 같이 담았는데 새우를 빼곤 그다지 싱싱하지는 못합니다.
반반냄비에 한 쪽에는 육고기를 다른 한 쪽에는 해산물을 넣어 끊여봅니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저는 일단 국물맛부터 시식...
캬~~~조오~타. 감탄사부터 나오네요.
일단 젓가락은 전복(아마 오분자기 같아요.)부터...
전복은 역시 진리입니다. 전복은 역시 전복이죠.
다음은 새우....새우 좋아라 합니다. 그냥 새우 그 자체 그 맛이네요.
다음은 게(?), 엥!~ 살이 하나도 없네요. 이건 순전히 국물용 조미료 용도로 사용되는 거군요.
다른 해물도 신선도에서 떨어져 그냥 소소합니다.
그래도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후식 타임..
간단한 과일은 기본으로...비슷하니 생략...
하겐다즈랑 나뚜르 아이스크림이 제공되네요.
아~ 아이스크림 달콤합니다. 행복하네요. 😄😄
커피를 마무리로 마시고 감귤쥬스도 한 잔
점수를 준다면 ★★★정도네요.
전복은 활전복이라 싱싱해서 좋았는데 나머지는 신선도가 많이 떨어져 아쉬웠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