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2019년이 시작한 지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정말 나이가 드니 시간이 너무나 빨리 지나가네요.
요즘 고민이 많아졌네요. 이직으로 인한 적응문제,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대처할 때 부족한 제 자신에 대한 준비 등..
역시 사람은 한 곳에 머무는 것보다 새로운 곳으로 가는 것이 개인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전까지는 고민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고민을 하게 만드니 말이죠.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ㅎㅎ
스팀몬스터 토너먼터가 매일 매일 열리네요. 브론즈리그, 실버리그 등 저랩 카드로 할 수 있는 게임이 많이 생기니 새로운 강자들도 많이 나오고 실력도 평준화되는 것 같습니다.
카드빨로 밀어붙이는 시대는 가는 건가요?ㅎㅎ
요 며칠 토너먼트 실력이 영 시원찮습니다. 리그마다 강한 속성을 가지는 카드가 있는 것 같은데 이것도 공부를 하지 않으면 안되네요. 참...
스팀몬은 매일 매일 새로운 전술이 나오니 하루라도 쉬면 뒤처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밤 또 KR스팀몬 토너먼트(https://challonge.com/ko/krsundaynight01)가 열리네요.
실버리그라 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네요.
참가하신 분들 행운을 빌어요. 아직 참가하지 않으신 분들도 꼭 참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