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모처럼 오늘 암호화폐가 많이 올라주네요.
포스팅 의욕마저 떨어뜨릴 만큼 하락한 스팀도 어느 정도 올라와 주는데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적어도 1000원 이상에는 놀아야할 스팀이 500원대 안된다니...
정성들여 글 쓰는 시절이 그립네요. 1$이라도 더 받으려고 노력했었는데...
여전히 정성들여 글 쓰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스팀이 오른다면 지금 이시기에 모아두었던 것이 큰 힘을 발휘하겠지요?
주식 같으면 이정도 하락이면 결국에는 올라오는데 암호화폐는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도저히 예측이 불가능한 곳이 암호화폐인 것 같습니다.
스팀몬스터 KR리그가 끝이 났네요. 아쉽게 6위로 마쳤습니다.
초반에 스팀몬스터 서버 에러로 부전패를 여러 번 당한 것이 제일 아깝네요. 게다가 마지막 연습모드에서 게임한 것도 승률에 포함되는 줄 몰랐었네요.
80%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하니 게임이 더욱 재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승부에 집착하기 보다는 이렇게 즐기는 것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ㅎㅎㅎ
게임 주최해주신 @jayplayco님뿐만 아니라 많은 스폰서가 되어 주신 우리 KR 스모너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저의 모든 프로젝트가 마감되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스몬이나 실컷 해야겠습니다. 최종 10위권 안착을 위해 달려가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여러분께 스팀 블록체인 기반 광고 플랫폼 DCLICK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