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오늘 날씨가 정말 후끈하네요.
게다가 오랜만에 암호화폐 시장도 후끈하네요.
(장기로 보면 냉냉한 기운에서 겨우 벗어나는 것 같기 하지만....)
비트코인의 흡입마왕이 나오면 알트들은 힘을 쓰지 못하는 데 오늘은 그래도 알트들도 따라가는 것을 보니 이제야 알트들도 조금씩 힘을 내기 시작한 것일까요?
예전처럼 순환 상승이 나오길...
한 때 4~50프로까지 갔었던 김프는 이젠 전설로 남을 듯 합니다. 이제는 김프가 아니라 역프
의 시대에 있으니...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와서 언젠가는 대박이 올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버티고 있지만 정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기분은 어쩔 수가 없네요.
그래도 늘 시장은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수익을 준다는 것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챔피온 토너먼트에서 4강에 들었네요. 한 게임 한 게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이 도는 것이 제법 짜릿한 맛이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부터 시장분위기를 좀 익힌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네요.
4강에서 첫 게임 실수만 하지 않았으면 결승도 갔을텐데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4강으로 상금을 35스팀 획득했습니다. 스팀잇이 예전만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스팀몬은 여전히 효자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