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스팀몬스터 시즌이 12시간 정도 남았습니다.
어제부터 열심히 달렸더니 현재 4위까지 올라왔네요.
목표는 10위권 안착이라 무리는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현재 연승중이라 조금 욕심이 나기도 합니다.
연승 보너스는 배가 되니 여차하면 상위랭크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100점 까먹는 것은 한 순간이니 참 애매한 지점에 와 있네요.
그냥 이대로 있다가 3위 싸움치열하게 하다가 어부지리로 한 계단 올라가는 재수를 노려봅니다.ㅎㅎ
그런데 정말 실력들이 다들 상향 평준화되어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늘 상위권에서 계시던 KR의 고수분들도 50위권 밖에 있는 분들도 있을 정도네요. 물론 시간이 없어 게임 참여수가 부족해서 그렇다 치더라고 보지 못하던 새로운 강자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이젠 잠시만 방심하면 50위권 밖에 떨어지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내일은 노동절이라 대부분 휴일이네요. 저는 출근입니다.ㅠ.ㅠ
스팀몬스터 마감시간이 내일 오전 11시인데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것 같네요.
점수를 더 올려 놓기 위해 게임을 더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애매하네요.
그나 저나 스팀 가격은 왜 이리 힘을 쓰지 못하는 지....힘내라 좀 스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