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 tailcock)입니다.
연일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하루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야근이 잦아지니 체력도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집에 오자마자 그냥 뻗어 버렸네요.
직장을 바꾸고 나니 휴대폰 열어서 스팀잇 보는 것도 눈치가 보이고 업무외에는 뉴스 검색도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새로운 것을 배우는 신선한 맛이 있어서 좋긴 한데 여유없는 삶이 그리 좋지가 않군요.
정신없이 생활하다 보니 암호화폐 가격이 많이 올라온 줄도 몰랐네요.
아쉽에도 예전보다 물량을 많이 줄여 놓아서 상승장에 손가락만 빨고 있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스팀 가격이 꾸준히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다들 웃을 수 있게....
지난 시즌 스팀몬스터는 완전 폭망입니다.
바쁜 직장생활로 10위권 안착은 포기하고 25위권 안착을 노렸는데 단 한 번의 실수로 인해 순위권 안착을 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15위 정도에서 마감하고 그냥 버티기로 하고 출근을 하고 있었는데 순위변동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하다가 그만 배틀을 누르는 실수를...ㅠ.ㅠ
얼떨결에 게임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그 게임에서 지면서 30점이 넘는 점수를 까먹게 되어 불안한 마음에 차안에게 또 게임을 하고 또 지고...다시 회복하려 게임하려다가 한 판 이기고 두 판 지고....결국 순위권에 들지 못하고 30위밖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정말 운이 없는 시즌이었네요.
그런데 운도 운이지만 스팀몬스터 고수들의 숫자가 갈수록 늘어나네요.
앞으로도 순위권에 과연 들 수 있을 지 장담을 할 수 없네요.
만랩을 갖춘 유저가 갈수록 늘어납니다. 왠만해서 카드발에 밀리지 않았는데 요즘은 카드발에 밀리는 일이 허다하네요. 쩝...
카드발에 밀리지 않으려고 추가로 더 사려고 해도 레전드리 소환사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 있어 매수하기에 정말 부담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