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오늘 스팀이 힘차게 올라서 600원을 돌파했습니다. 바닥에서 2배 이상이 올라온 셈인데 이 추세 그대로 지폐가격까지넘어가길 기대해 봅니다.
차트가 여전히 살아있어서 기대감이 쭉쭉 올라가네요.
스팀헌터 토큰도 상장을 하고 스팀엔진에서 다양한 토큰들이 만들어 지고 있어서 호재는 확실히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팀가격이 상승하니 스팀몬 카드 물가가 정말 싸게 느껴지네요.
거의 반값 같은 느낌이...
그래서 오늘 확 질렀습니다.
무려 600스팀이상을 질러 새로운 소환사 3종족을 만랩으로 채웠습니다.
새로운 소환사를 만랩으로 채우니 좀 더 다양하게 조합을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이리 저리 실험 해보는데 새로운 소환사의 특징을 아직 완벽하게 파악하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아직은 승보다는 패가 많이 나오네요.
새로운 카드도 영입했겠다 오늘밤 토너는 다 잡아먹을 각오로 덤볐지만,,, 2회전에서 @beeyou에게 한 판도 이기지 못하고 졌습니다. 새로운 카드 써 먹어 보지도 못하고...ㅠ.ㅠ.
내일 또다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네요.
정신없는 한 주가 또 시작되겠군요. 열심히 일하고 쉬는 휴일이 정말 꿀맛입니다.
파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