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입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네요. 그나마 부산은 미세먼지가 덜한 편이네요.
항상 이맘때쯤이면 여지없이 미세먼지, 황사가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세요.
오늘 있었던 스팀몬 토너는 아쉽게도 8강에서 두 번 연속 @beeyou에게 져서 4강 진출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8강부터 상금이 있어서 6스팀이랑 새로운 소환사 한 장 받았네요.
첫 번 째 게임은 카드 부족(신로카드)으로 져서 조금 화가 나서 막 지를까 했는데 가격이 후덜덜해서 포기했습니다. 사려고 하는 카드 가격은 내리지 않는데 팔고자 하는 카드는 계속 내리고 있네요. 새로운 소환사도 가격이 5불 이하가 되면 사려고 했는데 좀처럼 내려오지 않습니다.
일퀘로 받은 카드 중 일부는 정말 가격이 완전 우울하네요. 팔아도 돈도 안됩니다. 팔기도 그렇고 입상할 때 마다 이벤트로 소진할까 쉽네요.
저녁에 있었던 오늘 마지막 토너는 마라바라(@marabara)님에게 32강에서 져서 탈락으로 오늘 토너 마감했네요.
요즘 완전히 하수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ㅠ.ㅠ
카드 보강을 위해 현질부터 해야 할 듯합니다.
오늘의 하수가 그렇다고 반드시 내일의 하수가 아니니 하이팅 외쳐 봅니다.
아좌~!!!! 아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