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1월도 벌써 반이 넘어갔네요. 부산은 2월이면 가끔 봄바람이 불어오기도 하니 이제 겨울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에도 봄이 다가오고 있는가 봅니다. 스팀, 스달 가격이 꾸준히 올라와 주고 있네요. 업비트의 스팀가격이 적어도 빗썸의 가격과 같아져야할텐데...
오늘 오후에 열린 스팀몬스터 다이아몬드리그전에서 우승을 했습니다.ㅎㅎㅎ
오전에 열린 다른 경기에서 게임도중 인터넷이 두 번이나 끊기는 어이없는 사고로 져서 너무 억울하고 기분이 안좋았는데 오후에는 기분좋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딱 벼루고 한 경기였는데 보람이 있네요.
13명이 참여한 작은 경기인데 반해 2시간이나 게임시간이 걸려서 힘이 들었네요.
다이아몬드리그라 해외의 대부분의 유저들이 카드 만랩이 아니어서 몇 게임은 그냥 공짜로 얻은 셈입니다. 의외로 만랩이 그리 많지가 않군요.
아쉬운 건 상금이 1등인데도 불구하고 15스팀밖에 안주네요.ㅠ.ㅠ
광고는 500스팀이라고 해놓고...50스팀 경기를 10번 하는가 봅니다. ㅋㅋ
그래도 1패도 없이 모든 경기에 이긴 완승이라 기분이 좋네요.
이 분위기 확 몰아서 가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