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요즘 매주 토요일마다 근무를 했었는데 오늘은 오랜만에 쉬는 날이네요.
모처럼 여유가 있으니 정말 좋네요. 아침에 스몬도 실컷하고...
주5일제 근무가 시작한 지 10년은 된 듯한 기분이 드는데 전 항상 토요일에 근무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른 동료들은 다 쉬는데 말입니다.ㅠ.ㅠ
오랜만에 금욜밤 늦게까지 영화도 보고 늦잠도 자고 오락도 하고 하니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휴식은 필수인 것이 확실한 것 같네요.
오늘 아침부터 달린 스팀몬스터의 저의 현재 레벨은 다이어1이네요. 이제 챔스까지 마지막까지 한단계가 남았는데 매칭되는 분들이 전부 고수들이라 정말 쉽지가 않네요. 다들 무슨 카드가 나올지 예측하고 들어오니 고도의 심리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제발 KR유저들은 안 만났으면 좋겠네요.ㅎㅎ
그런데 여기까지 오니 카드 만랩이 아니면 도저히 이기기가 힘이 듭니다. 모든 카드 만랩 만들려면 돈이 또 얼마나 들어갈지...
일일퀘스트 보상으로 나오던 베타카드가 안나오니 내리던 카드 가격도 안정이 되는 것 같네요.
쌀 때 카드를 많이 사 놓아야 하는데 스팀가격이 워낙 바닥이니 이마저도 쉽지 않군요.
부계정으로 새로 나온 카드들을 하나씩 게임에 적용해 보는데 앞으로 게임이 더 복잡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현질로 카드를 막 질러 만랩으로 만들고 싶지만 새카드들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부지런히 일퀘나 열심히 해서 새카드들 수집이나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골드카드 가격이 날이 갈수록 내려가네요. 역시 금은 사치품인 것 같습니다. 사치품은 경기가 안 좋으면 내려 가듯이 스팀가격이 내려갈수록 더 잘 내리네요.
골레 나와서 좋아했었는데 팔기에는 가격이 너무 내려서 아깝고 들고 있자니 만랩이 아니니 별 쓸모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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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혹시 스파업 하신 분들은 알려주시면 풀봇은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