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오늘도 스팀몬스터 카드 가격 상승으로 뜨거운 하루였네요.
스팀몬측에서 장사를 정말 잘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룰로 지속해서 카드를 매수하게 만드네요.
저 또한 지속 매수대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ㅎㅎ 이거 언제쯤 차익할런지...아무튼 자산 가치로 2배 정도 상승한 것 같네요. 물론 팔아야 돈이 되지만요.
스팀몬 게임을 하면서 느낀 점은 서버 운영이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네트웍 게임의 특징인 버퍼링으로 인한 에러도 거의 업고, 단순한 게임인 줄 알았는데 카드의 순서도 중요하고 뭘 선택할 지도 중요해서 수시로 전략을 설정해야 하네요.
고래님들이 현질에 비해 적은 돈으로 최고의 효율을 노리는 저는 한 종족만을 키웠는데 100권에 안착을 한 것 같습니다.
상품으로 카드 13장 확보해 두었네요. ㅎㅎㅎ
20장 만들러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스팀몬 측에서 점수별로 상품으로 카드를 올려 놓았으니 카드 가지고 계신 분은 빨리 게임에 참여해서 카드 확보하시기 바랍니다.1000점 까지는 크게 어렵지 않으니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주식 시장이 연일 저점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미들이 투매를 하고 기관들이 개미들의 물량을 다 받아갔네요.
시장은 역시 공포에 사고 환호에 팔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럴 때 현금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빨리 물타기를 해 버려 매수할 여력이 없다는 것이 아쉽네요.
코스피 지수 2000이면 아마도 우리나라 회사 청산가치에 미치지 못하는 가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 사서 물려도 분명히 수익을 줄거라 생각이 드는데 주식투자에 도전해 볼 시기가 본격적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좋은 주식은 이럴 때 차곡차곡 모아 가야죠.
요즘 암호화폐 투자에 완전히 관심이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지지부진한 움직임에 지칠 때로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신규 투자자는 늘지 않는데 하루가 멀다하고 상장되는 새로운 코인들 그리고 새로운 거래소들...
얼마 남지 않은 빵조각을 가지고 너나 나나 다 몰려들어서 나눠달라고 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새로운 거래소에 신규회원 가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 정말 다행인 것 같은데 과연 그들이 암호화폐를 투자할 지... 이럴 때 폭등이 한 번 일어나면 새로운 물이 들어 올텐데 너무 아쉽네요.
오늘은 불금..!~~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디클릭은 사랑입니다.~~~
아내와 한잔 두잔 세잔 네잔? 내잔? 다내잔? ㅎㅎㅎ 하러 닭집으로 고고씽 했습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