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롱다리(@tailcock)입니다.
오늘 드디어 스팀몬스터 게임이 정식으로 오픈하였습니다.
이미 연습게임을 봐서 그런지 낯설거나 그러지는 않았네요.
처음부터 2연승하더니 바로 1패 그리고 연승행진...초반엔 기분이 좋았지만 결국 좀 올라가니 제가 가진 카드의 한계가 오더군요.
그래서 저가의 카드를 마구사서 레벨업시켜서 도전.. 또 연승...그리고 또 한계 그리고 다시 카드 사고 연승...또 한계...
스팀몬 장사 잘하네요. 결국 계속 돈을 넣게 만드는 시스템이군요. ㅋㅋㅋ
어쨌던 스팀몬 마켓의 카드 가격이 급등하기도 하고 거래도 활발해지고 좋네요.
아~~~ 업비트에 남아 있는 스팀을 다 끌어 모아야 하나?....
오늘 하루 종일 스팀몬만 들여다 봤더니 눈이 퀭하네요.
은근히 경쟁심 유발시키는 스팀몬입니다.
가진 카드가 얼마 없어서 일단 100위권 안에 들어가는 목표였는데 62등까지 갔다가 아직 화면에 제 아이디가 보이네요. 자고 나면 사라지겠지만...
결국 스팀잇이나 스팀몬이나 고래들에게 이길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농축된 카드로 1000점 획득 목표로 열심히 경쟁해 보렵니다. 카드 2팩 준다고 하니...
요즘 스팀몬스터, 트립스팀 카톡방에 가입되어 있으니 수시로 올라오는 문자에 눈을 뗄 수가 없네요. 뭐 알람기능 해 놓지는 않았지만 늘 궁금해서 들여다보게 되는데 가끔 좋은 정보들도 올라오고 좋네요.
스팀몬 카톡방 덕분에 새로운 이웃들도 만나게 되기도 하는군요.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속속들이 생겨나네요. 며칠 후끈하게 달구었던 비트소닉뿐만 아니라 데이빗, 그리고 엔라이트 거래소까지 일주일에 한 두 개씩 거래소가 생기는 것 같아요.
거래소도 생기고 일주일에 한 두 개씩 새로운 암호화폐도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정말 우려스럽습니다. 새로이 들어오는 돈은 없는데 여기저기로 암호화폐도 빠져나가고 기존 암호화폐에서 신생 암호화폐로 옮겨 가기도하고....
이곳 저곳 다 퍼주고 나면 뭐가 남을지...
요즘에는 암호화폐 거래소 가입하는데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라 하고 엔라이트 같은 경우에는 신분증을 들고 얼굴사진까지 찍어서 보내라고 하네요.
꼭 범죄자 같은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네요.
신분증도 찍어서 보내는 것도 불안하기도 한데 말입니다.!
스팀헌터가 갑자기 채굴해 주는 스팀헌터 코인의 양을 확 줄였습니다. 이유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스팀헌터 코인을 나눠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좀 아쉽네요.
일부 어뷰져가 부계정으로 코인을 싹쓸이 해가는 것도 있다고 해서 스팀헌터 레벨별로 지급되도록 코인의 양을 변경한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던 스팀헌터의 사용자가 엄청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그동안 제 포스팅을 보고 스팀헌터 코인 사냥에 나섰던 이웃님들 부지런히 영어댓글 달고 레벨을 올리시길 바랍니다. 전 벌써 레벨3으로 올라섰네요.
steem-ua 임대금액이 줄었다고 하네요. 보팅금액도 그만큼 줄어들었겠죠? 그래도 꾸준하게 보팅해 주는 steem-ua가 있어 정말 행복하네요. 스파 여유 있으면 꼭 이용하세요.
블록트레이드에서 스파 임대 수수료를 50%정도 낮췄다고 합니다. 한 달 임대료가 20$이 안된다고 하는데 kr에서 임대하시는 분들도 같이 동참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블록트레이드 보다는 싸게...
Dclick은 사랑입니다.
일전에 노랑어미네 집을 한채 만들어줬습니다. 두툼한 사과박스 보온재를 아래에 깔고 담요도 깔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