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그런 변명을 듣는게 아니었는데 많이 고민했었어 침묵을 지켜야 하는지 친구로 지내자는 마지막 말도 뭐 이거 이따 멜론 키면 듣는걸로 뭐 들어야지 하다가 1분만에 까먹어서 이렇게라도 기록 ㅋㅋㅋㅋ 이런 노래를 어떤 말도 안되는 깡으로 노래방서 졸라 불렀을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