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트요정 입니다 ^^
전 어제 아침부터 깐풍기가 계속 땡겼답니다
주중에 넘 부실하게 먹고 회사에서 일못한다고 깨지고 영혼이 털려서 허했거든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이상한 성향이 있어서
어제도 깐풍기 졸 땡겼는데 아내가 연탄 불고기
가자고 해서 못가고 ㅠㅜ
그래서
오늘아침 와이프와 아들이 자는 사이 몰래
빠져나가 24시간 하는 동네 중국집 발견해서 싸게 먹었습니다
맛집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그만한 가격에 이유있는 식사를 한 것에 전 큰 의미를 두려고 합니다 .^^
오늘 식사값은 깐풍기 9천원에 짜장면 3500 원 해서 12500 현금가였습니다
가격이 싼 만큼 셀프서비스이고 주차도 불편할 수 있지만요 저같이 가난한 자에겐 작지만 큰 행복이었습니다..
아내가 중국집 시러해서 혼자 갔거등요 ㅋㅋㅋ
위치 안내입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 1415 파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