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합정 카페골목 가는데
죄다 남녀 남녀 여여.. 남남은 나랑 아들만 ..... 그래도 청춘들 보니까 좋네.. 나도 마치 그 세대인 양...공일오비의 맘에 안드는 그녀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 아님 맘울적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그런 노래 생각나공..
거기 걸어댕기는 남녀들은 그런 노래 태어나기 전에 나왔겠구나...
덧... 이제 뻘글들 많이 올리려고요.. 페북 다작주의로 갈거고 그냥 제가 혼자 얘기 하는 말투로 일상적인 단상 현타 등을 쓸 겁니다 ^^
뻘글 해쉬태그도 있음 알려주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