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천 부평에 살고 있는데 이렇다할 생선구이를 파는집이 없어 남깁니다 위치는 청천도서관 건너편이고요, 맛집이라기 보단 시골느낌의 전형적인 밥집입니딘 농활느낌도 나고요 식당을 안 지는 일 년 됬는데 아이의 생떼로 여러번 같이 가는거 실패다기가 주말에 처음 아내를델데리고 갔습니다 아내도 대만족ㅈ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