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여행기 Part.1 (센프란시스코)

taejinpark(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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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새해는 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모든일이 술술 잘풀리는 무술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부턴 본격적인 여행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프롤로그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느낀점을 일기 형식으로 정리해 보려고 하니 부족한 부분은 이해해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산에서 새벽에 출발해서 인천공황에 도착해서도 미국여행을 간다는 실감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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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을 발권하고 난생 처음타보는 국제선,
거기다 미국이라니 그때의 설램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
사실 12시간 비행이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설램에 기운을 얻어 지루하지 않게 도착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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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프란시스코 공황에 도착하자 "여름인데 이렇게 시원할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는데 정말 상쾌한 기분이었다.
공황에 내리자 마자 패키지 사람들을 만나서 짐을 차에 넣고 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첫끼로 먹은게 설렁탕이라 미국에선 한식을 잘 못 먹을줄 알았는데 신기했던 기억이난다.ㅎㅎ
식사를 마치고 곧바로 트윈 픽스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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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픽스는 "높이가 비슷한 두개의 언덕으로 이루어져 있어 트윈픽스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센프란시스코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관광 명소라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해무 때문에 자세히 볼수없었다 ㅠㅠ
트윈픽스 언덕길을 내려오다보면 <카스트로 거리>를 만나 볼 수 있다.
일명 "무지개 마을"이라고 불리는데 동성애자들이 모여사는 거리라 무지개 색 깃발으로 동성애자임을 알린다고 한다. 나는 패키지 여행코스에 없어서 가보진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기회가 된다면 가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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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픽스가 조금 아쉽긴 했지만 다음 행선지인 <금문교 golden gate bridge>에서 곧바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금문교는 센프란시스코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미국토목학회(ASCE)가 선정한 현대 토목건축물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라고 한다. 이 다리는 2만 7,572개의 가는 케이블을 꼬아서 만든 것 이라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실현 불가능한 꿈" 이라고 불렸다고한다. 사진에서 보신바와 같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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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에서 보이는 크루즈을 타고 센프란시스코 전역을 돌아 봤다.
(패키지에서 선택 관광이지만 꼭 해보길 바란다)
밑에서 본 금문교와 센프란시스코 전경 그리고 알카트라즈 감옥은 아직도 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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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알카트라즈 감옥"은 알카트라즈 섬이라고도 하며
한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다고 해서 ‘악마의 섬’이라는 별칭이 붙은 곳이다.
형무소가 폐쇄된 지금은 투어 장소로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렇게 여행의 첫 날이 마무리 됐다.
센프란시스코의 시원한 공기와 넓게 퍼져있는 시야가 정말 마음에 들었고
여행 전 생각했던 설램을 충족 시킬 수 있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 까지입니다. 재밋게 보셧나요? ㅎㅎ
다음 포스팅은 세계문화유산중 하나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포스팅이지만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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