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aehyun0907 입니다
방학을 하니 더 무기력해지네요
호주. . 의 삶이 1년을 넘어가니 뭔 가
새로움이라기 보다는 .
한국에서는 방학이라면 친구들만나고 놀고 다같은 때에 또래와 같이
쉬니까 좋은데
여기에는 학교에는 나이대가 정말 다양해서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분들이 대다수고
(요리학과여서 영주권때문인지. )
다들 일하고 바쁜데 혼자 남겨진것만 같은
.
제가 발딛고 나서서 새로운사람들을 많이 사귈순 있지만
한국에서는 제자리에 있으면 원래 있던 친구들도 항상 있고
집도 있고 부모님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후 후후후 너무 많은 짜증과 후회
뭘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