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쉬고 돌아왔습니다 :)
묻힌글도 다시보자 시리즈는 저평가되어 묻혀버리는 글들을 재조명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첫번째 글을 참고 바랍니다).
저평가된 글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기준으로 한번 필터링 하고 kr태그와 관련없는 외국글, 스팸, 퍼온글, 자동번역, 다운보트가 많은 글 등은 추가로 제외하며, 총 리스트를 20개 내외로 맞추기위해 열심히 쓰신 글들 위주로 한번 더 선별합니다.
배추 모종심고 이것저것 씨 많이 뿌렸어요
@jhy2246 · Sep 2, 10: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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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사치"
@kingbit · Sep 2, 01: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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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경제와 국내외증시 그리고 국내건설업 분석
@pys · Sep 3, 11:1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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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English 단어] 넘버 쓰리는 없다. - Number One, Number Two
@bree1042 · Sep 2, 12:4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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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베트남 코코넛햇 투어 #1
@rayheyna · Sep 2, 02:2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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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리빙] 스팀파워 임대를 받았습니다.
@renakim · Sep 3, 09: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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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 스토리 #5]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 - (1) 안테나 정비사
@kanade1025 · Sep 2, 01: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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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단테클럽
@beoped · Sep 2, 05:1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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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절티사]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Tworld 사전의 밥들 먹자 "용인 황소고집 본점"
@tworld · Sep 3, 11:3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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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전념치료(ACT) 시리즈] 5편, 행동에 전념하기 - 내가 정한 방향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라!
@vimva · Sep 2, 03: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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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 뭔가 큰 뉴스를 준비중이랍니다 (Huge News Coming)
@goldenman · Sep 3, 11:4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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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추천] 창덕궁옆 한옥카페 프리츠
@toktok · Sep 3, 11:2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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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이야기] 밥 먹는 웅이 도촬 성공 (부제 : 밥 먹을 때 냥이의 버릇)
@coinyawong · Sep 2, 07: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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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시간 갖기, 더행복한 가정을 위해 꼭 필요한 순간 ♡
@lovehm1223 · Sep 2, 11:0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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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아빠] 참깨드레싱 샐러드
@cookingpapa · Sep 3, 03: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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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팀~ 처음해본 녹두전~
@chocomint · Sep 3, 10: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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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껍질없이 병아리 부화시키기.
@musicvevo · Sep 2, 01: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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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us ICO 일정 및 간단한 소개를 해볼까해요~
@woojumbs · Sep 2, 08:2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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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 코인의 ㅋ자도 모르는 쌩판 초보가 한달 동안 스팀잇을 하면서 느낀점들?
@kiwifruit · Sep 2, 03:4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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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떠난 안면도 1박 ~ 2일 ^^
@eunstar · Sep 3, 09: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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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지루한 일상의 숨겨진 재미! 이스터에그]
@rkdals4167 · Sep 2, 11: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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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steem/먹스팀] 서면 쉐프의 삼겹살(Korean food - Samgyeopsal/ pork belly) - 유명한집은 이유가 있더라.
@toxic-retriever · Sep 3, 12:2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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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팅에 있는 글들은 제가 모두 읽어보고 저도 열심히 보팅하고 있습니다. 혹시 본인의 글이 저평가되었는데 포함이 안되어있다고 생각하시는분들은 댓글로 올려주세요. 저라도 보팅 해드리겠습니다 :)
팔로워가 많이 없어서 열심히 쓴 글이 묻혀버린 뉴비분들과 저평가된 글들을 찾으시는 큐레이터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