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개인적으로 자주 생각하게보게 되는 부분이 '워라밸' 입니다.
참고로 처음엔 워라밸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이게 무슨 뜻인지 몰랐음;;)ㅎ
나중에 알고보니 Work and Life Balance의 줄인말이더군요..;;
(Work and Life Balance, Chandler Macleod)
계속 바쁘게 일하면서, 물론 일을 즐겁게 하고 있으니다만, 나의 삶에 대해 자꾸 돌아보게 되면서 워라밸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예전에 학교에 다니면서 Work and Life Balance가 중요하다고 수차례 들었고 심지어는 이를 주제로 간략하게essay까지 작성하여 과제로 제출했던 적도 있었네요. 그때는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 없이 그냥 학교 과제니까...하고 넘어갔었는데.. 졸업을 하고 일을 하며 나이를 좀 더 먹으니 새삼 그 수업이 다시 한 번 떠오르네요ㅎ
현재 뭐 심각한 고민거리가 있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구요,, 단지 꾸준히 고민해보게 되는 부분이네요^^
Steemian 여러분들은 워라밸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즐겁고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날씨는 흐리지만...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