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제조/직매형 의류 (SPA) 브랜드 유니클로에서
반맞춤 셔츠를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해주는 '저스트 사이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유니클로 온라인 스토어에 들어가서 기본 셔츠
디자인을 선택한 후에 목 둘레, 팔 길이 등에서 원하는
사이즈로 선택하여 주문하면 끝!
가격대는 기성복과 같은 3만9900원이라고 함.
이번 반맞춤 셔츠 서비스는 기성복이 잘 맞지 않는 사람 혹은
체형에 꼭 맞는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겨냥한 것으로
가격은 기성복과 같이 유지하되 좀 더 사이즈를 맞춤형으로
세분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힌 것!
배송은 평일 기준으로 3일안에 택배로 도착하구요.
오전에 주문할 경우 이르면 다음날도 받아볼 수!
위 내용은 한국경제의 해당 기사를 활용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015&aid=000409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