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밥은 오리온의 대표 과제 제품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오리온은 상어밥, 그리고
왕고래밥, 왕상어밥까지 고래밥 브랜드 라인업을 완성!
매출액은 전년대비 25%나 증가하는 효과를 보았다는;;;ㅎ
롯데제과의 대표 과자 중 하나인 칙촉 역시
몬스터 칙촉이라는 크기를 키운 제품이 나왔는데
출시 3개월만에 500만개이상 판매되었고
누적 매출액이 20억원을 돌파하였다고 합니다.
발상의 전환이 성공을 불러온 케이스가 아닐까 싶네요^^
위 정보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121812491810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