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Uber) 전동스쿠터(e-scooter) 대여 서비스에 뛰어들다!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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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출 택시형 차량 공유 서비스업체인 우버(Uber)가
이번에 새로운 운송 서비스 비지니스에 뛰어들었다.
이 사업은 바로 전동스쿠터(e-scooter) 대여 서비스이다.

전동스쿠터가 새로운 1인 이동수단 서비스업으로
틈새 교통수단으로 자리를 잡고자하는 첫발인 셈이다.

한겨레의 한 기사에 따르면 우버는 지난 4월에
전기자전거업체 '점프(Jump)'를 인수하였었다.
그리고 지난 3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샌터모니카에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한다.
또한 우버는 앞으로 18개월간 250여대의 스쿠터를
배치하여 대여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도 한다.

전동스쿠터 이용은 우버 앱을 통해 할 수 있다.
요금은 1달러로 시작하고 처음 5분간은 무료이다.
그 후 1분마다 15센트씩 요금이 추가가 된다.
마지막에 결제는 앱에 미리 저장되어있는 카드로
자동으로 결제가 되고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일단 컨셉은 참 좋은 것 같다.
혼자서 이동할 때, 그리고 그렇게 멀리 가지 않을 때,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면 정말 손쉽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안정성'에 관한 논란들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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