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에서 M자형 노치 디자인은 줄어들고
풀스크린인 홀 디자인이 트랜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과 화웨이는 각각 10일과 17일 일주일 간격으로
홀 디스플레이 폰을 공개할 예정인데...
테두리(베젤)를 최소화하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앞으로 대세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다만 풀스크린이라 화면에 카메라 구멍만 남겨두기 때문에
통화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수화부 위치 그리고
소리 전달 기술 등 완성도가 높은 모델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위 내용은 한국일보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469&aid=0000348138&date=20181208&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