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 5탄 <사랑>편까지 하여
대전한밭수목원 여행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 후의 이야기를
잠시 해볼까 합니다.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볼거리들이
아직 남아있어 아쉬운 마음에
좀 더 눈에 담아가고자 다시 돌아다녀요ㅎㅎ
'예술의 전당'도 있고 '시립 미술관'도 있고...
요런 재미있는 작품들도 보이네요.
미술관 구경시 티켓을 사야하는데 이렇게
자동 판매기로 되어있네요.
요즘은 어딜가나 자동이죠?ㅎㅎ
그리고는 매우 강렬한 인상의 친구와 만납니다. 와~!!! 저건 어떻게 만들었을까...ㄷㄷ
건물 옥상 구석에 나무 한 그루^^
다시 한 번 시원한 분수쇼?를 보고...
<<이응노 미술관>>
그 이름을 한번쯤 들어봤던 것 같은데...
들어가는 입구에 이런 벽도 있었습니다.
일단 사진 한 장 찰칵^^
안에는 잠시 쉬어가는 카페도 있어요~!
이제 정말 몸이 피곤하여 서둘러 집에
가려는데...
사람 얼굴이 저렇게 표현도 되네요!
마지막까지 신기한 아트를 보여주는^^
이상으로 대전 한밭수목원 여행기였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여행기로 찾아올게요~!^^
여행지 정보
● 대전광역시 둔산동 한밭수목원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