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그렇게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근데 최근에 빠져서 읽게 된 책이 있다.
그 책은 바로 오늘 소개하고 싶은 "The Present"라는 책이다.
작가는 'Who Moved My Cheese'를 쓴 Spencer Johnson이다.
(The Present)
이 중에서 기억나는 문구는 세 개이다.
'BE IN THE PRESENT'
'LEARN FROM THE PAST'
'PLAN FOR THE FUTURE'
이 책의 이야기는 한 청년의 어릴 적 시절부터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와,
어떤 한 할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핵심 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현재에 살아라'
이미 지나간 과거에 살고 있거나 아직 잃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당장!에 충실해라.
'과거로부터 배워라'
현재에 집중할 수 있다면 그 다음 단계는 과거에 잘못했던 것, 실수했던 것 등으로부터
배움을 얻고 더 나은 현재를 만들어라.
'미래를 계획해라'
현재에 집중하며 과거로부터 배움을 얻어 더 나은 현재를 만들고 있다면,
마지막 단계로 미래를 설계해라. 그리하여 다가오는 어려움에 대비하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할 수 있어 효율성을 높여 더 나은 현재를 만들 수 있다.
얼핏 들어보면 다 맞는 이야기고 당연한 이야기같지만...
저는 왜 그렇게 이 책에 빠졌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