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둑 어둑해진 저녁시간...
집에 돌아와 TV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달콤한 것이 땡기는 나의 몸뚱아리!!ㅎ
그래서 몇 주 전에 주인이 바뀌었다는 파리바게트의
전단지가 떠올라 산책도 할겸 빵집으로 향했다!
안에 들어가자마자 나를 반갑게 반겨주는 달달한 녀석들;;
생크림소보로도 보이고,
타르트들도 보이고...
전과 어떻게 다른지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다.ㅎㅎ
케익은 뭔가 캐릭터들이 더 많아진 듯한 느낌...;;;
그냥 시즌별로 달라지는 건가..?ㅎㅎ
진한초콜릿빵도 땡겼지만...
마음 속으로 딱 하나만 사오기로 약속하였기에;;;
고민 끝에 딸기 생크림 소보로 빵으로 정했다^^
다음번에는 오늘 선택을 못해준 저 진한초콜릿빵과
따뜻하게 즐기는 과일티를 한 잔 먹어봐야겠다!
맛집정보
파리바게트
후식은 달콤한 딸기생크림소보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