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자율주행차 소프트웨어 기업 '토르 드라이브'와
자율주행 배송 서비스를 위한 시범 운영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에 이마트가 실시하는 자율주행배송 서비스는 파일럿 테스트이며
올해 하반기에 테스트 점포 공개를 목표로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먼저 시범 서비스 단계에서는 근거리 당일 배송 서비스에
자율주행차량을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정말 자율주행이 우리 생활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네요;;;
한편 토르 드라이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심 자율주행차량 '스누버'를
개발한 서울대 출신 연구진들이 모여서 만든 스타트업 기업입니다^^
위 정보는 머니S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417&aid=0000368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