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서점 중 하나인 교보문고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줄곧 매출이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매출 반등에 성공하였는데 이를 견인한
것은 바로 '휴게공간' 확충이라는 것!
손님들이 오기만을 소극적으로 기다리기보다는
서점 측에서 적극적으로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사람들이 오고싶도록 만드는 것이 바로 핵심!
이를 위해 교보문고는 먼저 작은 변화로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서점에서 가장 중요한 휴게공간인 의자와 테이블!!
의자와 테이블을 확충하여 사람들이 서서 혹은 쪼그려 앉아서
책을 불편하게 보는 것을 줄이고자 하였는데...
실제로 이를 도입한 이 후 2016년 매출이 반등하기 시작!
그리고 작년에도 이어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여기에 교보문고 매장 내에 커피숍 '카페 자우'를 선보이고
교보문고 특유의 책 냄새로 만든 향수 '책향'을 내놓기도;;;
물론 이 이야기는 교보문고 뿐만 아니라 영풍문고와 같은
다른 서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휴게시설들을 확충하여
사람들이 편하게 와서 즐기다 갈 수 있도록 만들어 재방문율을
높이다보니 자연스럽게 매출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280158g?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