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말 KT&G에서 출시한 신개념 궐련형
전자담배인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판매가
10만대를 돌파하였다는 소식입니다.
릴 하이브리드는 서울 지역을 시작으로
전국 6대 광역시 및 세종특별시, 지방 27개 대도시등으로
그리고 마침내 지난 23일에는 전국적으로 주요 편의점에서
일제히 출시하면서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한 것!
KT&G의 임왕섭 제품혁신실장의 말에 따르면
릴 하이브리드는 기존의 고객들의 불만사항이었던
낮은 연무량, 특유의 짠맛, 청소의 불편함 등을
최대한 개선한 것이라고 합니다.
위 정보는 파이낸셜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4&aid=0004169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