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억원이 투자된 K시티는 세계 최초 자율주행차
실험도시인 미국의 M시티보다 약 2.7배 크고
여의도의 약 8분에 1정도에 달하는 면적!
K시티의 실험환경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데
M시티와 잠깐 비교해보자면 실험 최대 가능 속도가
72km이고 시가지 위주의 실험만 가능한데 반해...
K시티의 경우 자동차전용도로 도심부, 스쿨존, 자율주차,
교외도로 등 5가지 평가 환경을 갖췄고 총 14개의
실험구간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고속도로 구간의 경우
시속 100~120km 속도로 진입이 가능한지도 시험해 볼 수 있음!
위 정보는 전자신문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0&aid=0002776993&date=20190120&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