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자 두 번이나 배출한 농촌지역 일반고!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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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능이 끝나고 총 4명의 만점자가 나왔다고
들었는데... 아직은 가채점 결과로 더 나올 수도 있다.

어쨋든 이 수능 만점자들 중 1명은 바로 전남 장성고
학생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전남 장성고는 농촌지역 일반고로
두 번이나 수능 만점자를 배출한 것은 이례적?이라고 한다.

오늘 이 포스팅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장성고, 이 학교 만의
뭔가 다른 특징이 있지 않을까...하는 점이다.

일단 전남 장성고는 재학생의 약 95%가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부모님들이 농업 쪽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아 학교에서 대신 학생들을 케어해주는 듯한 그림이다.

그리고 이 학교의 설립자인 의사 반상진(86) 씨의 뜻에 따라
기숙사 비와 식비 포함하여 한 달에 21만 남짓 비용이 든다.
즉 적은 비용을 기숙사 이용 및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것!

또한 일부 학생은 토요일에 대학교수의 수업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한다. 국제경제, 고급물리, 심화영어 등;;

위 내용은 동아일보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고하시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182184&date=20181121&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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