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GM 사태!
KDB 산업은행과 노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국GM이 법인 분리를 강행하였는데...
(GM 메리바라 회장, AP=뉴시스)
한국GM노조에 따르면 메리바라 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4일 한국GM노조
임한택 지부장에게 직접 서신을 보냈다고 합니다.
(GM 메리바라 회장 서신/한국GM노조, 노컷뉴스)
그 서신은 앞서 한국GM노조가 GM본사에
법인분리와 관련하여 질문사항들을 보냈던 것에 대한
답장차원의 것으로 메리바라 GM회장은
최근의 한국GM 사태를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직접 방한 의사를 밝히기도 하였다는 소식입니다.